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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결혼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종합 격투가 추성훈(일본명 秋山成勳)과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모델 야노 시호가 자신의 공식 사이트에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모델 시호는 추성훈에 대해 "함께 있어 안심할 수 있고, 언제라도 내가 나답게 있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라며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소중히 하고 싶어 결혼을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추성훈과 시호는 2년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순조롭게 사랑을 키워왔고, 서로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했다고 한다.
시호는 "앞으로도 서로 존경하며, 서로 돕고 앞으로 나아가 가고 싶습니다"라며 "아직도 미숙한 두 명이지만 날마다 성장해갈 수 있도록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시호의 소속사도 공식사이트를 통해 "큰 가능성 있는 시호의 미래를 사무소 스태프들이 격려하고 응원할 생각이다"라며 "결혼 후에도 시대와 함께 이 세대의 동경받는 여성으로서 성장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밝혀 은퇴는 하지 않고 예능 활동은 계속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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