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백지영무릎팍도사, 활동마무리는 ‘심경 털어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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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무릎팍도사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11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가수 백지영이 최고의 전성기에 원치 않았던 공백기를 가지며 겪었던 아픔과 그 극복 과정을 털어놨다.

이날 '여성스러움이 부각되지 않는다'는 고민을 들고 출연한 백지영은 최고의 스타에서 내려와야 했던 심경과 힘든 시간 버팀목이 되어 준 아버지에 대해서 솔직하게 최초 공개 했다.

특히 앨범활동이 거의 끝난 시기에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백지영에게 네티즌들은 "음반 홍보가 아닌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다"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

'무릎팍도사'의 박정규PD는 "백지영은 여성으로서 견디기 어려운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이를 실력으로 극복한 가수다"라며 "그의 인생사를 아우르며 성공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강호동은 백지영이 밝히지 않았던 데뷔시절 활동했던 그룹을 공개할 예정이라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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