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강호동득남, 2년 4개월 만에 아빠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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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39)이 득남했다.

방송인 강호동의 아내 이효진 씨(30)는 13일 오후 5시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3㎏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강호동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촬영차 전라도에 있어 아내의 곁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무사히 출산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기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MC몽, 은지원, 김C, 이수근, 이승기 등 함께 촬영을 하고 있던 '1박2일' 멤버들도 함께 기뻐해 줬으며, 강호동 득남의 생생한 감동은 그대로 촬영돼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강호동은 2006년 11월 9살 연하의 대학원생 이효진씨와 결혼한지 2년 4개월 만에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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