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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재진의 동생 이은주가 "오빠의 미복귀 소식을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16일 그룹 '무가당'으로 활동한 바 있는 이은주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재진이 휴가 나왔을 때 통화를 한 적 있지만 만나지는 못했다"며 "오빠가 미복귀한 것도 몰랐다"고 말했다.
이은주는 오빠 이재진의 미복귀 사실을 기사를 보고 알아 당황했으며, 적지않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젝스키스 출신 가수 이재진은 지난 2일 질병 치료를 이유로 청원휴가를 냈고, 지난 6일 복귀해야 했지만 현재까지 미복귀한 상태.
1997년 젝스키스 멤버로 데뷔한 이재진은 2001년부터 솔로 활동을 해오다, 2006년 한 게임개발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대체복무했다.
그러나 병역특례비리조사에서 부실 복무 협의를 받고 재입대 처분을 받고 2008년 8월25일 재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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