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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여성들이 성형을 원하는 얼굴 1위에 뽑혔다.
한 여성 포털에서 당대의 대표 미인들을 제치고 성형을 한다면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구혜선처럼 성형하고 싶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16일, 이지데이(www.ezday.co.kr) 여성포털 사이트에는 최근 실시한, '성형을 한다면 어떤 연예인처럼 하고 싶은가?'라는 설문에서 구혜선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구혜선 얼굴은 74%라는 높은 지지율을 받으며 네티즌들이 원하는 얼굴로 공감을 얻어낸 것.
1위를 차지한 구혜선을 비롯해 송혜교, 김태희, 김희선, 송윤아, 김혜수, 한가인, 고소영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위는 김태희가 6%(154명), 송혜교가 6%(151명)로 3위를 차지했다.
한가인은 5%(139명), 김희선은 3%(67명), 송윤아는 3%(5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연예인의 얼굴을 언급하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얼굴의 연예인을 지목했다.
특히 네티즌 '할수있다'는 "용호상박"이라는 글을 남겼고 'ez데이'는 "구혜선이 대세"라고 언급한 후 "제 얼굴로는 꿈이기만 합니다"라고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네티즌 2484명이 참여, 남성은 22%(552명), 여성은 78%(1932명)였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 26%(656명), 30대 41%(1029명), 40대 22%(565명)로 30대 여성들의 참여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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