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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의 멤버 성대현이 같은 그룹의 멤버 박철우의 진짜(?) 나이를 모른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성대현은 데뷔 전 일화를 꺼내며 박철우의 나이에 숨겨진 비밀을 폭로했다.
이날 성대현은 "데뷔 전 소속사 사장님이 '(방송 나이를) 몇 살로 할래?'라고 질문했다"며 "박철우가 '67, 68년으로 하자'고 대답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소속사 사장님이 팍 깎아서 70년생으로 하자고 해 박철우의 방송 나이는 실제보다 적어도 4살 정도는 어리게 됐다고.
이서 성대편은 "실제로는 PD나 작가보다 어르신이다. 6·25때도 누가 봤다고 말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같은 팀인 우리도 정확하게 나이를 모른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예전에 인터뷰를 하는데, 69년생 기자가 박철우가 70년생이라는 말에 반말로 인터뷰를 진행했다"라고 말하더니 "지나가던 편집부장님이 철우 형을 보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성대현은 "요즘은 방송하느라 가사일이 힘에 부친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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