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세가지 색:블루’, ‘퐁네프의 연인들’,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유명한 프랑스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18일 오후 서울 혜화동 동숭아트센터 하이퍼텍 나다에서 영화 ‘여름의 조각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여름의 조각들’은 어머니의 죽음을 통해 소중하지만 영원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가족 이야기로 극중 줄리엣 비노쉬는 자유로운 삶을 선택한 만큼 집과 유산엔 무관심한 ‘아드리엔’으로 완벽하게 변신,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26일 국내 개봉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