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중국 미남 곡예사, 정가은-장윤정은 번쩍번쩍 ‘사연 형님은?’

이미지

와이어나 특수 장비 없이 최고의 균형감각과 힘을 선보인 미남 곡예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중국 국가예술단 출신의 미남 곡예사, 팡보와 고전승은 2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놀라운 근육 묘기를 선보였다.

팡보는 고전승의 팔을 지지대로 삼아 공중에서 물구나무서기를 하는가 하면 서로에게 기대어 몸을 수평으로 만드는 묘기, 무릎 위에 서 물구나무서기 등 놀라운 인체 묘기를 선보였다.

MC 강호동은 "팔의 근력과 복근의 힘이 받쳐주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묘기"라며 "영화에서는 와이어를 쓰고 CG로 처리하는데 저분들은 그냥 한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이들은 정가은과 장윤정은 번쩍번쩍 들었다 놓는 힘을 보이며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고, FT 아일랜드의 이홍기도 머리 위로 번쩍 들어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들은 형님 노사연을 등위에 올려두고 팔굽혀펴기를 시도해 몇 차례 성공하더니 결국 무너지는 재치를 선보이기도 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