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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만 투자하면 10년은 젊어지는 페이스 요가가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일본에서도 유명한 페이스 요가 선생 타카츠 후미코 씨가 출연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요가 경력 30년이라는 타카츠 씨는 나이를 밝히지 않았지만 적어도 40대에서 50대로 추측됨에도 불구하고 얼굴은 30대의 모습을 유지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타카츠 씨는 한쪽 팔은 45도로 하고 나머지 팔로 관자놀이를 당겨주며 하는 페이스 요가를 하루에 좌우 한 차례씩만해도 10년은 젊어진다고 밝혔다.
실제로 박상면, 장윤정, 강호동이 도전한 결과 요가를 실시한 얼굴의 눈이 커지고 그 부분의 피부가 팽팽해지는 등 놀라운 효과가 드러나 보는 이들을 놀랍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부자 관상의 대가 마의천 선생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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