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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서가 KBS '뮤직뱅크'에서 파격적인 비쥬얼로 화제를 모으면서, 앞서 공개한 그의 뮤직비디오가 한창 인기다.
20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비쥬얼 쇼크를 가하며 첫 방송을 치른 신인가수 한예서(23)가 연일 이목을 끈다.
앞서 19일 공개한, 그의 타이틀곡 '넘버 제로(No. Zero)'의 뮤직비디오 영상에서도 포니테일(Ponytai)l한 머리 부분을 제외하고 모두 삭발한 펑크식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강한 인상을 남긴 것.
특히 그의 뮤직비디오는 약 10억 원의 무대 소품과 세트가 동원된 가운데 촬영에 들어가, 이점 또한 세간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한예서의 소속사 측은 "10억 원의 소품과 세트가 동원되는 등 화려한 영상을 선보였다"고 말하며 "특히 예쁘고 귀여운 여성이 선호되고 있는 요즘 솔직하고 당당한 여성의 모습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 경쾌하고 재미있게 제작한 뮤직비디오다"라고 밝혔다.
또 한예서는 “가요계의 0순위가 되겠다는 각오로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한편, 미국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화장실을 갈 때 쓰는 간접적인 표현을 타이틀로 붙인 '넘버제로'는 그루브한 복고풍의 펑키 댄스곡으로 방귀 소리와 퍼포먼스로 곡의 재미를 더했다. (사진=한예서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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