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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골을 터트린 차두리가 소속팀과 재계약에 성공할지 관심을 끌고 있다.
차두리(29·TuS 코블렌츠)는 21일(한국시간) TuS 코블렌츠와 한자 로스토크의 25라운드 경기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장해 전반 20분 팀이 0-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천금같은 동점골을 꽂아 넣었다.
이 골은 팀을 1-1 무승부로 이끈 가운데, 최근 독일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코블렌츠의 차두리와 연장계약 희망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코블렌츠 구단주 볼프강 로스는 최근 독일축구전문지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코블렌츠는 올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종료되는 차두리와 계약을 연장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로스는 연장 계약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밝힐 시기는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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