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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전 멤버 이재진이 군 문제로 시끄러운 가운데, 젝스키스의 동료 멤버 강성훈이 군 재입대를 미뤄왔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앞서 병역비리에 연루된 강성훈은 현재 군 재입대를 미루고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31일, 2년째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소속사 측 관계자는 "강성훈이 산업체에 근무하던 때부터 소속사와 크게 연락할 일이 없었다. 지난해 재입대 기사가 나서 재입대한 줄만 알고 있었다. 그가 재입대하지 않은 것은 최근에야 알았다"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강성훈이 원래 혼자서도 잘해와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것으로, 그간 근무하고 있던 방위산업체 일이 문제가 커지며 마음고생이 있었던 것으로 정확한 정황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병역법상 강성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평. 강제 입영 의무가 아직 없기 때문에 개인적 사유로서 입영 연기가 가능하다는 이론이다.
한편,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은 2005년 8월 한 게임개발업체에서 대체 복무했으나 부실 복무 사실이 밝혀지면서 재입대 처분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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