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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31일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잔디(구혜선 분)와 준표(이민호 분)의 사이를 방해하는 ‘깜찍한 악녀’로 출연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김민지가 <미국코튼마크>(COTTON USA Mark)의 전속 모델로 나선다.
미국산 원면 50% 이상이 함유된 품질 좋은 순면제품 브랜드에 로열티 없이 제공되는 <미국코튼마크>를 대표하는 얼굴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되는 것.
이미 지난 3월 말, 영화관과 지면으로 먼저 선보인 <미국코튼마크>광고에서 김민지는 부드러운 순면처럼 보송보송한 모습은 물론, 순수하고 발랄한 소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봄 햇살 가득한 일요일, 이불에서 뒹굴 거리기도 하고, 요리도 하고, 또 훌쩍 여행을 떠나보기도 하며 여유로운 주말은 만끽하는 소녀의 모습을 발랄하게 그려낸 것.
또한 김민지는 실감나는 다채로운 표정연기와 특유의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휘,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마냥 해맑고 순수한 소녀의 모습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특히, 이번 김민지의 <미국코튼광고>는 한국은 물론, 일본과 대만에서도 온에어 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이미 2008년, 데뷔와 함께 태국 화장품 <미스틴>, 중국 가전브랜드
<17차> 광고에서 전지현과 함께 출연, ‘17차 소녀’로 화제를 모으며 데뷔한 김민지는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정재용의 깜찍한 4차원 여자친구로,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는 단아한 문화왕후(문정희 분)의 아역으로 나서며 시청자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에픽하이의 ‘1분 1초’ 뮤직비디오에 타블로의 여주인공으로 등장, 귀여운 매력으로 관심 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지아의 신곡 '터질 것 같아', '사랑 끄트머리', '문자로 이별하는 일'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 애절한 감성연기를 펼치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민지는 현재 생애 첫 스크린에 도전하는 한일합작 독립영화 <이파네마 소년>의 촬영에도 한창이다. 모델 출신 연기자 이혁수와 함께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려는 스무 살 남녀의 첫사랑의 기억을 그린 청춘 멜로 <이파네마 소년>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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