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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출연해 감동을 안겼던 KBS 2TV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밤'(이하 '박중훈쇼')가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박중훈쇼'는 전국기준 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3월29일 방송 분이 기록한 3.5%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박중훈쇼'의 자체 최저시청률이다.
이날 '박중훈쇼'에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출연해 결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중훈쇼'는 오는 19일 종영되며 폐지된다. 한 관계자는 "'박중훈쇼'가 4월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폐지되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결정됐다"고 귀띔했다. 이어 "시청률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고 이를 타개하는 방안을 논의해왔지만 결국 폐지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며 "박중훈이 '박중훈쇼' 변화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또 당초 프로그램 취지와 달라지는 것이 옳지만은 않다고 판단해 폐지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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