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동영상] 기아차, 프리미엄 준대형 SUV '쏘렌토R' 탄생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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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이달 2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9 서울모터쇼에서 3,100㎡ 면적의 전시장을 마련, 2세대 쏘렌토인 쏘렌토R과 콘셉트카 KND-5(VG 콘셉트카)를 최초 공개하고 친환경차, 콘셉트카, 양산차 등 차량 23대 및 신기술 14종을 출품했다.

일반인 공개에 앞서 내외신 기자단을 위해 열린 2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차 서영종 사장은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기아차는 그 동안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디자인경영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제는 친환경 브랜드 에코 다이나믹스를 앞세워 혁신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면서 "기아차의 모든 역량을 총망라하여 준비한 이번 모터쇼를 통해 그간의 변화상을 유감없이 펼쳐 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아차는 준대형 SUV 신차 ‘쏘렌토R’의 신차발표회와 함께 올해 말 출시 예정인 준대형 세단 VG(프로젝트명)를 기반으로 제작한 콘셉트카 KND-5를 최초로 선보여 내외신 기자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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