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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안재모(30)·최여진(26)이 자전거 문화 홍보에 나섰다.
안재모와 최여진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홍보대사에서 위촉됐다.
국민진흥체육공단이 마련한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은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아름다운 우리나라 국토를 달리는 범국민적인 자전거 축제이다.
이 축제에 3만 여명의 자전거 동호인이 참가해 국토 대장정에 나설 예정이다.
안재모는 이날 미디어 데이에서 "한강 근처에서 자전거를 타며 운동을 즐겼는데 한달 전에 청담동사무소에서 세워둔 자전거를 도둑맞아 현재 타지 못하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둘은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3일까지 자전거 축전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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