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마련을 하려는 수요자들에게 길라잡이가 되어줄 서비스가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4월부터 ‘미분양 특집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가 부동산 거래의 활성화를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자 각종 부동산 규제를 완화하는 가운데 5년간 양도세 면제 및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등 미분양 해소에 초점을 맞춘 정책들이 연일 발표되면서 미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스피드뱅크에서는 수도권 미분양아파트를 중심으로 주거환경이 우수하고 향후 가치상승 기대가 큰 단지를 추천해 내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하는 새로운 컨텐츠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도권 미분양 특집’ 서비스에서는 유망 단지에 대한 입지여건 및 개발 환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투자가치와 전망 및 재테크 전략에 대해 깊이있는 분석을 더한 리포트가 무료로 제공된다.
스피드뱅크 관계자는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상담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불황기 내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수요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미분양 단지를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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