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상황 속 사랑은 빛을 발한다”
애니콜 ‘보디가드폰’으로
- ‘보디가드폰’ 뮤직드라마, 식지 않는 꽃남 인기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 얻어
- 그룹 ‘샤이니’가 부른 타이틀송으로 순정만화와 같은 순수함 더해

소이정과 엇갈리는 사랑으로 애를 태우는 추가을. 불량배들과 맞선 위기상황 속, 망설이다 손에 꽉 쥔 보드가드폰을 통해 소이정에게 SOS 메시지를 보낸다. 가을의 SOS 메시지에 망설임 없이 달려가 위험을 무릅쓴 한판 승부를 벌이는 소이정. 두 사람은 ‘보드가드폰’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미소를 지으며 얼굴을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 ‘클로즈업되는 보디가드폰. 사랑의 큐피트 역할로 빛나는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보디가드폰의 디자인이 한층 빛을 발한다.
삼성전자 애니콜에서 최근 출시한 ‘보디가드(모델명: SPH-W7100)’폰이 ‘소이정-추가을’ 커플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범과 김소은을 내세운 ‘꽃보다 남자’ 외전(外傳) 뮤직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그룹 샤이니의 달콤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타이틀송은 김범-김소은 커플의 러브스토리와 어우러져 뮤직드라마의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이어질 듯 말 듯 매회 시청자들의 애를 태우면서 ‘구준표-금잔디’ 커플에 버금가는 인기를 얻고 있는 김범-김소은 커플은 이번 뮤직드라마를 통해 톡톡 튀는 깜찍한 디자인의 호신용폰 ‘보디가드’로 서로의 ‘사랑스러운 보디가드’가 되어주면서 순수하면서도 귀여운 러브스토리를 선보인다.
뮤직드라마 속에서 김범-김소은 커플은 스쿠터를 함께 타고, 공원에서 코믹한 분장을 하며 함께 사진을 찍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실제 ‘꽃보다 남자’ 드라마 속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서로에 대한 애정을 마음껏 표현한다. 특히 위험에 처한 소은이 휴대폰으로 이정에게 SOS를 요청해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을 통해 ‘보디가드폰’이 지닌 SOS 기능이 재미있게 표현되기도 했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기존의 호신용폰과 차별화를 추구하는 ‘보디가드폰’만의 개성이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순수커플 김범-김소은의 러브 라인을 통해 그려진 것.

특히, 뮤직드라마 중 김소은을 위기에 빠트릴 악당으로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붐이 열연을 하였으며, 특유의 입담과 코믹한 애드리브로 김범과 김소은의 촬영이 지연되기도 하는 등 밤샘 촬영으로 지친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고 싶은 김범의 애틋한 마음은 타이틀송인 ‘보디가드 송’으로 더욱 와 닿는다. 소녀시대의 ‘키싱유(Kissing You)’와 린의 ‘사랑 다 거짓말’을 작곡한 이재명 작곡가가 만들고 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부른 ‘보디가드송’은 미디엄템포의 댄스곡으로, 샤이니의 상큼한 보이스가 김범-김소은 커플의 아기자기한 사랑과 어우러져 뮤직드라마가 갖는 순정만화와도 같은 감성을 한층 더해준다.
신변 안전을 위한 호신 기능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보디가드’폰은 위급상황에 휴대폰에 달린 고리를 당기면 100dB(데시벨)의 강력한 경고음이 70m 반경까지 울려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미리 저장된 수신인에게 자신의 위치를 지도로 보낼 수 있는 SOS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보디가드’폰은 기존의 투박한 호신용 IT 제품이나 호신용 휴대폰과는 달리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특히 외부의 LED 일루미네이션 화면은 36가지 타입의 기본 디자인 외에도 본인이 직접 다양하게 만들어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지자기센서’라는 움직임 감지 센서가 탑재되어 휴대폰을 손에 쥐고 가볍게 흔들면 이를 감지해 LED 애니메이션이 바뀔 수도 있어 깜찍하고 귀여운 디자인을 선호하는 청소년과 젊은 층에게 특히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이 밖에도, 두뇌계발을 돕는 10가지 학습프로그램 및 ‘부모님 설정’ 메뉴까지 갖춰 연령대 구분 없이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깜찍•발랄한 뮤직러브스토리는 지난 4월 3일(금) 온라인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꽃남을 새롭게 다시 만나는 기분이라는 반응과 함께 네티즌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김범과 김소은의 풋풋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러브스토리가 깜찍한 디자인의 제품과도 잘 어울린다”, “드라마 속에서는 구준표-금잔디 러브라인에만 포커스가 맞춰져 아쉬웠는데, 또 한편의 ‘꽃보다 남자’ 드라마를 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덜 수 있었다”는 등 다양한 의견들이 연이어 쏟아지고 있다.
이번 뮤직드라마를 담당한 삼성전자 애니콜 마케팅 담당자는 “애니콜 보디가드폰이 가진 귀여운 디자인과 차별화된 SOS 기능을 김범-김소은 커플의 순수한 러브스토리를 통해 표현해 보았다”라며, “시원히 맺어지지 못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던 김범-김소은 커플의 사랑스러운 러브스토리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는 것과 동시에 기존 호신용폰들과 차별화 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보디가드폰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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