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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인 배우 이선균과 전혜진의 결혼 사실이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5월 23일 오후 6시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오랜 여자친구 전혜진과 백년가약을 맺는 이선균은 "여자친구가 최근 한 달 간 혼자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때 많은 허전함이 느껴져 새삼 여자친구의 큰 빈자리를 알게 됐다"며 "이제는 여자친구와 영원한 짝궁으로 함께 하고 싶다"고 짧지 않은 연애 기간만큼이나 의리있고 진실한 결혼 소감을 전했다.
오랜 조연생활 끝에 이선균은 지난 2007년 드라마 ‘하얀 거탑’과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빛나는 연기파 배우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훈훈한 이미지와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는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현재 이선균은 현재 영화 ‘첩첩산중’과 ‘파주’ 등 두 작품의 주연을 맡아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6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트리플' 출연 예정이다.
그의 짝꿍 전혜진은 지난 1998년 영화 ‘죽이는 이야기’로 데뷔, 이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영화 ‘키친’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연극 ‘엄마열전’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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