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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6년 공식 연인 이선균-전혜진 커플의 결혼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오는 5월 23일 오후 6시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오랜 연인이자 배우인 이선균과 화촉을 밝히는 전혜진은 예비 남편 이선균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것이 사실.
하지만 그녀는 네티즌이 알고 있는 것보다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배우이다.
전혜진은 지난 1998년 영화 '죽이는 이야기'로 데뷔, 최근에는 영화 '키친'과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에 출연했다. 또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차무 역(소지섭 분)의 누나 윤서경 역으로 열연했다.
여러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연기파 배우 전혜진은 브라운관 외에도 연극계에서 탄탄한 내공을 쌓은 실력파 배우로 지난 2008년에는 배우 조재현이 연극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한 '연극열전'에서 선보인 국내 초연작 연극 '쉐이프'에 주연으로 열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지인의 소개에서 만남을 시작한 이후 이선균이 여러 매체와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밝혀오는 등 네티즌 사이에서는 연예계 공식 커플로 알려졌다.
이선균은 전혜진과의 결혼식에 앞서 오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본관 3층 라일락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사진=영화 '키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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