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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현(28)이 스타화보를 통해 숨겨진 섹시 매력을 공개했다.
홍수현은 9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한 카페에서 열린 스타화보 촬영현장에서 기존 청순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과감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여 좌중의 시선을 끌었다.
'여배우의 하루'를 컨셉트로 이번 스타화보에 참여한 홍수현은 일상적인 생활 모습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귀여움과 섹시함을 선보여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계획이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스타화보를 촬영한 홍수현은 50여벌의 비키니와 다양한 의상들을 소화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뽐냈다.
홍수현은 최근 출연 영화 ‘인사동스캔들’의 개봉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홍수현의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과 SK텔레콤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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