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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관광자원 인접
휴양형 주거단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동 중문관광단지 인근 74만3700㎡에 조성되며 사업기간은 지난 2003년부터 오는 2011년까지다. 또한 휴양형 주거단지 조성의 총 사업비는 1조8천억이며 재원의 조달은 합작법인 투자로써 조달한다.
이 사업은 주거·레저·의료 기능이 통합된 세계적 수준의 휴양형 주거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자유도시의 기반을 구축하려는 사업목적을 갖고 있다.
또 새로운 휴양주거문화 형성을 통해 인구의 유입효과를 높이고 관광객 체류기간의 연장을 도모함으로써 고부가가치형 지역경제 활성화와 제주도민의 소득증대 등의 기대효과를 노리고 있다.

이 사업지는 국도 12호선(해안일주도로)과 연접하고 지구 동쪽에서 남쪽과 연접해 도시계획도로(중로 2-21, 28호선)가 개설될 예정이다. 또 중문관광단지와 예래천을 사이에 두고 접해 있으며 중문해수욕장, 주상절리, 논짓물 담수욕장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도입 예정 시설로는 단독, 연립빌라형 및 타워형 휴양시설, 전문병원 및 보양종합센터, 근린생활시설 등이다. 휴양형 주거단지는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돼 법인세, 소득세, 지방세가 3년 간 100%, 2년 간 50% 감면된다. 또 초기 사업에 도입되는 장비·설비에 대한 관세는 100% 감면된다.
2008년 투자진흥지구 지정완료를 시작으로 2009년에는 사업 건축공사를 착공하고 2011년에는 휴양형 주거단지 시설 운영 및 관리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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