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제주올레12코스>이국적인 느낌 물씬 풍기는 마을제주 기자기사입력 2009.04.15 08:13 지난달 28일 개장한 제주올레 12번째 코스(무릉2리~용수포구 총17.6km, 5~6시간 소요)를 돌아봤다. 제주방언으로 골목길을 뜻하는 올레는 제주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 천천히 걸으며 오름과 마을길, 밭, 해변 등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든 길이다. 유채꽃밭과 보리밭, 그리고 단정한 마을집이 어울린 모습이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유럽증시 소폭 상승 마감(종합)다음 기사‘고대 엄친딸’ 이인혜, 연예인 최연소 교수되기까지 그 비법은?!관련 기사<제주올레12코스>김대건신부 제주표착 기념관지난달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