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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개장한 제주올레는 코스별로 걸으며 봄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제주방언으로 골목길을 뜻하는 올레는 제주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 천천히 걸으며 오름과 마을길, 밭, 해변 등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든 길이다.
유채꽃밭과 보리밭, 그리고 단정한 마을집이 어울린 모습이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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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개장한 제주올레는 코스별로 걸으며 봄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제주방언으로 골목길을 뜻하는 올레는 제주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 천천히 걸으며 오름과 마을길, 밭, 해변 등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든 길이다.
유채꽃밭과 보리밭, 그리고 단정한 마을집이 어울린 모습이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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