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수익내는 펀드, 선택은 이렇게 분산투자로

이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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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1300선을 돌파하면서 주식투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반투자자들은 투자에 있어서 원금손실의 위험이 높아 위험관리를 하고자 할 때 포트폴리오를 통해 분산투자를 함으로써 원금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추천받는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요령은 수익성, 안전성, 환금성을 잘 조화시키는 구성을 하고 주식, 부동산, 예금 등 서로 다른 성격의 자산을 골고루 운영한다는 것이다.

본인의 나이와 상황에 따라서 목표를 설정하고 자산현황 및 현금흐름 등을 파악하며 투자성향과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 상품을 선택한다.

한편 시골의사(필명) 박경철은 "재테크란 나의 만족도를 기준으로 내가 만족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하자. 그렇지 않으면 평생 돈의 노예로 살아야 할른지 모른다." 며
"현재 자기가 맡고 있는 일과 생활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행복한 삶을 위한 최고의 재테크임을 명심하자."라고 했다.

한편 홍융기 삼성투신운용 퀀트전략팀장은 "펀드를 선택할 때 전략적 특성이나 과거 수익률에 집착하기보다는 펀드가 목표로 삼고 있는 벤치마크 수익률이나 수수료율 등을 더욱 신경써야 한다."면서 "결국 어떻게 투자하느냐는 방식보다 무엇에 투자하느냐는 대상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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