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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들이 터질 때마다 우리의 학부모들은 가슴을 졸일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인 학부모들을 유혹하는 이동통신사들의 각종 안심 서비스들! 과연 이런 서비스들은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줄 수 있을까.
제작진이 만난 사례자들은 모두 휴대전화 위치 찾기 서비스가 정확하지 않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실제로 이런 위치 찾기 서비스들의 오차는 얼마나 될까.
제작진은 서울 수도권 지역 5곳과 지방 5곳, 총 10곳에서 위치 찾기 서비스의 정확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서울과 지방에서 공히 최대 4킬로미터까지 오차가 나타났다.
유통 전문 이지운 피디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휴대전화 위치 찾기 서비스의 허와 실을 취재했다.
*방송: 4월 15일(수) 저녁 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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