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으로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 있던 '축구 황제' 호나우두(33.코린티안스)가 브라질 축구 무대에서 다시 한번 득점포를 가동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호나우두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모룸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울리스타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2차전 상파울루와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13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고 코린티안스는 2-0으로 이겼다.
부상에서 회복한 뒤 호나우두의 개인 통산 6호 골.
호나우두는 후반 13분 상대 골대에서 약 30m 지점에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상파울루 골망을 가르고 나서 후반 27분 교체됐다.
코린티안스는 후반 10분 더글러스의 선제골과 호나우두의 추가 골로 완승을 해 1차전 2-1 승리에 이어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파울리스타 챔피언십은 브라질의 27개 주에서 한 팀씩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정상을 가리는 지역 리그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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