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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이 '남줘서 아까운 품절남' 1위에 꼽혔다.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포털사이트 디씨인사이드가 '남 줘서 아까운 품절남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김명민이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명 '품절남'은 품절돼 가질 수 없는 '유뷰남'을 뜻하는 인터넷 속어. 이번 설문조사에서 김명민은 총 3808표 중 1563표(41%)를 차지하며 정상에 등극, 안타까운(?) 여심이 그대로 반영됐다.
'하얀거탑', '불멸의 이순신', '베토벤 바이러스' 등으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김명민은 2001년 6월 이경미 씨와 결혼해 아들 재하 군을 두고 있다.
이어 지난해 나경은 아나운서와 화촉을 밝힌 유재석이 1108표(29.1%)로 2위를 차지했으며, 3위에는 최근 연인 전혜진과 결혼을 발표한 배우 이선균이 119표(3.1%)를 얻으며 3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박해일, 지진희, 권상우, 션, 감우성, 류진, 최철호, 연정훈, 추성훈 등의 기혼 남성 연예인도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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