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조성모, 2PM에 이어 에반 등의 컴백 무대가 이루어진다.

4년 만에 7집 '세컨하프'(Second Half)로 돌아온 '발라드 황제' 조성모는 타이틀곡 '행복했었다'와 '트랜지스터'(Transistor) 두 곡으로 무대에 선다.
2PM은 새 싱글 '2:00PM 타임 포 체인지'(Time for change)의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을, 에반은 미니앨범 '센스 앤 센서빌리티(Sense&Sensibility)'의 타이틀곡 '머리와 심장이 싸우다'를 선보인다.
한편, 4월 23일 엠카운트다운 출연자로는 조성모, 2PM, 에반 외에도 유채영, 손담비, UPT, 솔비, 애프터스쿨, 아이유(IU), 청림, 나비(언터쳐블), 디액션, SG워너비, 2AM, 다비치, 헤나, 윤하, 2PM, 8eight 등이 있다.

![[JK포토] 2PM 재범, 날렵한 점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20/62/20629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