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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에'로 컴백해 인기몰이 중인 가수 손담비가 구구단 게임에서 굴욕을 당했다.
23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손담비는 사우나장에서 구구단 게임을 하다, 실수를 해 평소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것.
앞서 함께 출연한 '1박2일' 멤버 이수근과 MC몽으로 인해 '1박2일' 단골 게임 구구단 게임이 벌어진 가운데, 갑자기 유재석이 “오~구~?!(5×9)”하고 문제를 던지자 손담비가 “40!이요~”하고 대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내 잘못 말한 것을 깨달은 손담비는 “어! 45!요 45!”라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이런 손담비의 처음 보는 모습에 사우나는 난리법석이 됐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MC몽은 '1박2일' 촬영 당시 이수근에게 봉변당한 사연과 일본의 한 클럽에 놀러 갔을 때 벌어진 웃지 못할 해프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섹시 퀸, 손담비의 처음 보는 엉뚱한 매력은 23일 밤 11시 5분 '해피투게더-시즌3'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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