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베츠요시 결혼 “3살 연상 中 여배우와! 어떤 인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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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 아키라(한국판 송우빈 역)로 출연했던 배우 아베 츠요시가 3살 연상의 중국 배우와 결혼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닛칸 스포츠 등 일본 언론과 중국언론들은 "아베 츠요시(27)와 중국 배우 사가(史可. 30)가 어제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베 츠요시는 중국 출신 혼혈 배우로 '이진동'(李振冬)이라는 예명으로 중국과 대만에서도 활약해왔다.

한편, 아베 츠요시는 현재의 아내 사가와 함께 지난 2006년 영화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2년동안 교제 끝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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