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수선물은 오름세로 출발해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장중 180.00까지 올랐다가 장 마감 전 상승폭을 다소 축소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93계약과 4천127계약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5거래일 만에 `팔자'에 나서 4천587계약 매도 우위를 보였다.
현ㆍ선물 간 가격 차인 베이시스는 -0.39로 전 거래일보다 악화하며 9거래일 만에 현물이 선물보다 비싼 백워데이션으로 전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3천194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2만3천121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19만2천920계약 줄고, 미결제약정은 10만863계약으로 14계약 늘었다.
15개 개별 주식 선물 가운데 KB금융(14.95%)과 우리금융(11.45%), 신한지주(9.82%), 하나지주(8.64%) 등 금융주들이 급등한 가운데 SK텔레콤(-3.11%), KT&G(-2.22%), 삼성전자(-2.18%), KT(-0.53%) 등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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