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42포인트(0.28%) 내린 512.53을 기록, 6일 만에 하락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0.98포인트(0.19%) 오른 514.93으로 출발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로 반전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2억원과 4억원을 순매도하는 반면 외국인은 62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1%포인트 범위내에서 내리고 있는 가운데 금속(-1.46%), 반도체(-1.00%) 등이 다소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컴퓨터서비스(1.68%)와 디지털콘텐츠(1.66%), 기타제조업(1.37%) 등은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셀트리온(-1.89%)과 태웅(-3.12%) 메가스터디(-1.95%) 등 대부분의 종목이 내리는 가운데 차바이오앤(1.27%)은 오르고 있다.
주요 인터넷주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SK컴즈(-0.84%)를 비롯, 다음(-0.83%)과 인터파크(-1.47%)가 내리고 있는 반면 네오위즈(7.91%)는 급등하고 있다.
상한가 13개를 비롯해 466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1개를 비롯해 429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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