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학사는 4일 치러진 6월 모의평가에 대해 스카이에듀와 공동으로 실시간으로 분석자료를 내놓는 등 발빠르게 대응한 가운데, 5일 '6월 평가원 원점수 예상 등급컷'을 공개했다.
언어영역과 수리(가)·외국어 영역은 차이가 큰 반면, 전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의 문제가 출제됐던 수리(나)는 차이가 미비했다.

|
진학사는 4일 치러진 6월 모의평가에 대해 스카이에듀와 공동으로 실시간으로 분석자료를 내놓는 등 발빠르게 대응한 가운데, 5일 '6월 평가원 원점수 예상 등급컷'을 공개했다.
언어영역과 수리(가)·외국어 영역은 차이가 큰 반면, 전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의 문제가 출제됐던 수리(나)는 차이가 미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0 대입을 5개월 남겨둔 시점, 수험생은 6월 수능평가원 모의고사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후반기를 맞이한다. 올해 대학입시는 입학사정관제의 도입, 수시 1학기 전형폐지 등 대입전형의 변화와 변별력 확보를 위한 고난위 수능의 출제예상이 가장 큰 이슈라
비상에듀는 오늘(4일)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 604 모의평가에 대해 "2009 수능과 비교했을 때 이번 모의평가 언수외(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은 다소 어렵게, 탐구영역은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나왔다"고 4일 밝혔다.
진학사와 스카이에듀는 "오늘(4일) 실시된 평가원 모의평가가 전년도 수능난이도와 비교할 때 외국어와 언어는 비슷, 수리는 약간 쉽게 출제됐다"고 밝혔다.
오늘(4일) 전국적으로 68만 여명의 수험생이 2010 수능을 대비하는 평가원 주관의 모의평가를 실시했다. 청솔학원에 따르면, 이번 모의고사는 2009 수능에 비하여 언어 영역은 대폭 어렵게, 수리 영역은 유형별로 가형은 어렵게 나온 반면 나형은 평이하게 나왔으며,
오늘(4일) 진행된 6월 모의고사의 사회탐구영역은 2009 수능과 유사하게 출제됐으며, 개념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묻는 문항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진학사와 스카이에듀는 현재 실시되고 있는 6월 모의고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있는 가운데, 총평을 통해 "외국어 영역은 몇몇 문제를 제외하고는 고차원적인 사고를 요구하지는 않았으나 제시문의 길이가 전년에
6.4모의고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3교시 외국어 영역 시험이 2009 수능보다 어려웠으며, 작년 6월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수준이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2010 수능을 대비하는 평가원 주관의 모의평가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6월 모의평가 지원자는 총 686,169 명으로 전년도보다 65,847명 늘었다.
6,4 수능 모의고사 3교시 외국어 영역의 난이도는 전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으며, 전년 6월 모의평가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다는 평가가 나왔다.
6.4 모의 평가가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