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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접견에서 후지따 대사는 “그 동안 활발히 진행되어 온 한국과 브라질간 경제협력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브라질과의 교역 및 투자 등 기업간 교류가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손 회장은 “지난해 이명박 대통령의 브라질 방문 때 경제사절단을 파견해 한국기업의 브라질 진출을 지원한 바 있다”며 “올해로 수교 50주년을 맞는 양국간 경제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답했다.
대한상의는 현재 브라질 상의연합회 및 상파울로 산업연맹과 경제협력의정서를 체결해 ‘한국-브라질 경제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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