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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과속단속 카메라 불능화 장비 유통업자와 사용자가 검거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전 이동식 과속단속 카메라의 동작을 방해하는 장비인 '제미니'를 밀수입한 업자와 판매업자, 사용자 등 5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제미니'는 과속시 레이저 빛을 반사해 단속 카메라의 작동을 일시적으로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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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과속단속 카메라 불능화 장비 유통업자와 사용자가 검거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전 이동식 과속단속 카메라의 동작을 방해하는 장비인 '제미니'를 밀수입한 업자와 판매업자, 사용자 등 5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제미니'는 과속시 레이저 빛을 반사해 단속 카메라의 작동을 일시적으로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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