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큰일이다'로 인기 가도를 달리는 남성그룹 V.O.S 리더 박지헌(박용규·31)이 네 살 배기 아들을 둔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동아일보는 10일 박지헌과의 인터뷰를 공개, 박지헌은 "네 살 된 아이와 아내에게 이제는 당당히 아버지와 남편으로 나서고 싶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그간 숨겨온 사실을 속시원히 털어놓은 박지헌은 "17년 전 중학교 3학년 때, 펜팔로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라며 "가수 데뷔를 위해 결혼식을 미뤄왔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또한 박지헌은 이미 2005년 말부터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방을 얻어 현재까지 신혼살림을 꾸려가고 있으며 혼인 신고에 앞서 아내 서씨 앞으로 아들의 호적신고를 먼저 해놓은 상태이다.
이어 다음 해 6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찬란하게 빛나라'의 뜻을 지닌 박지헌의 아들 찬비가 탄생됐다.
하지만 당시 박지헌은 V.O.S 멤버들과 스타제국 소속사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자신이 '아빠'임을 숨길 수 밖에 없었다고.
그리고 최근 박지헌은 새 소속사로 둥지를 틀고 이 같은 사실을 대외적으로 밝히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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