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가 상승세에서 하락 반전하며 증시를 마감했다.
5일(현지시각) 영국의 FTSE100 지수는 어제보다 0.52% 하락한 4,647.13으로 장을 마감했다.
독일의 DAX 주가지수는 1.18% 하락한 5,353.01로, 프랑스의 CAC40 주가지수도 0.51% 하락한 3,458.53으로 장을 마감했다.
영국 금융그룹 로이즈가 무려 40억 파운드에 달하는 반기 실적을 냈다는 소식으로 약세로 출발한 유럽 주요 증시는 고용지표의 부진으로 뉴욕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자 하락했다.
한편, 순이익 감소폭이 예상치보다 적게 나온 프랑스 은행 소시에테제네랄과 보험 그룹 AXA가 2~5%대의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주가지수의 상승 반전을 견인하는 모습이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