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채권금리가 소폭 올랐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5%P 상승한 4.84%를 기록했다.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5.37%로 0.02%P 올랐고,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4.33%로 0.03%P 상승했다.
국채 선물은 1틱 오른 109.71을 기록했다.
지난 주말 미국 노동지표가 예상보다 좋았고, 미국 국채금리가 오른 영향으로 이날 채권시장은 약세로 출발한 뒤 강세 전환을 시도했으나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NH투자증권 신동수 애널리스트는 "3년물이 4.3%까지 내려온 상황에서 금리를 추가로 떨어뜨릴 만한 모멘텀이 없었다"며 "특히 이번주 금통위를 앞두고 지켜보자는 심리가 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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