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아쿠아리움(사장 김영필)은 오는 11월 7일 개관 8주년 기념일을 맞는다. 이에 2001년 11월생 무료입장, 수중사진전, 경품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가 시작되는 5일에는 축하 세레모니로 ‘수중 케익을 먹는 바다거북’을 선보이기도 했다.
행사기간 동안 2001년 11월 출생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증빙서류 제출 시), 지하3층 산호수조에서는 부산아쿠아리움 8대 포토뉴스를 소개하는 수중사진전도 개최한다. ‘국내 최초상어 먹이주기 쇼’, ‘수중 결혼식’, ‘해운대 앞바다 고래상어 구조’, ‘푸른바다거북 구조 후 방류’, ‘아기펭귄탄생’ 등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던 부산아쿠아리움만의 뉴스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된다. 그밖에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수조 속 숨어있는 숫자 8 찾기 이벤트’, ‘숫자 8과 관련한 추억 공모전’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들도 참여할 수 있다.
2001년 개장 이래, 개관 8주년을 맞이한 부산아쿠아리움은 지난 8년 연속 연간방문객 100만을 유지하고 있으며, 9월에는 900만 관람객을 돌파해 부산 관광의 랜드마크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개관 8주년 행사기간은 11월 5일부터 30일까지며, 부산아쿠아리움 지하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51-740-1700 / 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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