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고성진·김우디·박근태’가 프로듀서 한 신인! ‘주목할 만한’ 서경, 콘셉트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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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프로듀서로 유명한 고성진, 김우디, 박근태가 만든 신예 신인가수 서경(21세)이 클린 발라돌(아이돌 발라드)로 인기몰이를 하고자 나섰다.

지난달 13일 미니앨범 '사랑에...울다'를 발매하고 "눈물은 거짓말도 못하나봐"로 활동 중인 신인 발라드 가수 서경이 라디오 2회 출연 외에는 큰 활동 없이 온라인 홍보만 했다.

하지만 한달도 안돼, 음반을 4천 장이나 판매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타이틀곡인 ‘눈물은 거짓말도 못하나봐’는 바이올린선율로 시작해 사람들의 감성을 끄집어내는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정통 발라드' 형식이 특징이다.

또 구슬픈 멜로디와 서경의 때묻지 않은 보이스의 조합으로 90년대 음악의 한 획을 그은 발라드 시장을 재탄생 예고하고 있다고.

이 곡은 고성진이 멜로디를 탄생시켰으며, 작사는 가수인 서경이 직접 참여했다.

이외에도 미디엄템포의 발라드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Day by Day', 어쿠스틱 사운드가 돋보이는 네오포크 발라드 ‘Love letter #1’까지 3곡으로 미니앨범이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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