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이 지난 3분기 267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현대아산은 11일, 3분기에 영업손실 26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 2분기 영업손실은 83억원으로, 현대아산은 올해 3분기까지 총 461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셈이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지난 8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극적인 협상으로 대북관광 재개라는 결과를 도출해냈지만, 통일부가 침묵함에 따라 아직까지 대북관광은 재개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