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성원건설[012090]이 급락세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21분 현재 성원건설은 전날보다 245원(6.97%) 내린 3천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원건설은 전날 조회공시를 통해 "두바이 부동산시장 침체와 글로벌 금융위기로 두바이 도심지 재개발프로젝트 사업의 진전이 없는 상태"라며 "사업추진 일정이 잠정적으로 지연이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아직 공사수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