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네오플램, 신사옥 이전 및 직매장 오픈

확장 통한 근무환경 개선 및 업무 효율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김은혜 기자
네오플램 신사옥 외관

친환경 주방용품 전문기업 네오플램이 사옥을 이전하며 직매장을 오픈했다.
 
네오플램(대표 장재봉)은 강서구 화곡동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하며 300여명의 임직원 및 귀빈이 참가한 가운데 ‘신사옥 이전 및 직매장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신축된 네오플램 사옥은 해외영업부·상품개발부·마케팅팀 등 부서간 업무 교류 및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을 고려해 공간을 배치했으며, 특히 지하 1층은 쇼룸 형태의 매장과 휴식공간으로 이뤄져 고객이 언제든 방문하여 제품 상담 및 구입을 할 수 있다.
 
또한 에콜론 냄비와 프라이팬·마이크로밴 항균 칼·도마 등 주방에 관련된 다양한 용품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1층 직매장은 편안한 인테리어와 내부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네오플램의 장재봉 대표이사는 "이번 신사옥 이전은 고객들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공간 확장으로 임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및 업무 효율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매장에서 쿠킹클래스와 같은 제품 체험 행사도 자주 마련하여 고객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네오플램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오플램은 최근 세계명품 브랜드 대상과 ‘무역의 날 5백 만불 수출의 탑'을 연이어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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