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보베스파(Bovespa) 지수가 12일 혼조 양상을 보인 끝에 소폭 하락했다.
이날 보베스파 지수는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자원주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전날 종가보다 0.51% 떨어진 70,07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 환율은 이날 0.63% 오른 달러당 1.748헤알에 마감됐다.
브라질 중앙은행의 달러화 매입 확대로 외환보유액은 전날 현재 2천412억8천300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나타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