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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성형외과 네트워크 라마르클리닉 12호점 부평점이 18일 개원했다.
부평점은 건대, 목동, 분당, 서울대, 선릉, 신촌, 청담, 평촌, 강남, 명동, 수원에 이은 12번째 직영점이다.
라마르클리닉의 대다수 지점이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한 것처럼 부평점도 마찬가지로 지하철 1호선과 인천선의 환승구간인 부평역에 위치했다. 또한 지하상가가 유난히 발달한 부평역의 특성에 맞게 부평역 지하상가 18번, 19번 출구 바로 앞 건물 (W빌딩) 6층에 자리잡아 그동안 멀어서 라마르클리닉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인천 시민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및 예약을 신청하고 있다고 라마르클리닉측은 밝혔다.
관계자에 의하면 "라마르크리닉의 가장 큰 장점은 전지점이 직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의료진 간의 시술경험과 노하우 공유가 원활하다는 것이다"며 "이러한 장점 덕분에 개원하는 부평점을 방문하는 고객들도 기존 지점들과 마찬가지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부평점 오용주 원장은 "상담실장을 비롯한 전 스텝들은 한달 가량 타 지점에서 교육 및 테스터를 거쳐 구성됐기 때문에 전문성과 서비스 마인드도 완벽하다"며 "고객에게 최선의 진료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평피부과가 될 것이다"고 다짐했다.
한편 라마르클리닉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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