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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2AM이 18일 오전 10시에 이어 오후 5시 세 번째 티저 영상 ‘죽어도 못 보내’ 진운 편을 공개했다.
곰TV, 싸이월드에 이어 유투브 2AM 페이지에 공개된 세 번째 영상은 2AM 막내 진운 편으로 '어려도 아픈 건 똑같아'라는 문구와 함께 '2AM' 막내 진운이 사랑의 아픔에 가슴을 내리치며 힘겨워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또 진운은 잔디밭에 누워 애절한 손짓과 눈빛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귀여운 매력과는 또 다른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이번 티저영상 공개는 매 회차 다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팬들로부터 "신선한 홍보전략"이라며 호평받고 있다.
'2AM'의 세 번째 티저 영상을 접한 팬들은 "가사 한 소절 들었을 뿐인데 정말 장난 아닐 것 같다" "티저 영상이 너무 예쁘다" "어려도 아픈 건 똑같다라는 말이 너무 공감된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2AM'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팬들은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 춤추는 댄서 영상을 본 뒤 두 번째 슬옹 티저, 세 번째 진운 티저에서는 완전한 발라드 편곡이 공개된 것에 궁금증을 키우며 “어떤 스타일의 곡일지 궁금하다” “벌써부터 참기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5일 오후 10시 첫 번째 티저를 공개한 '2AM'은 공식사이트에 24시간을 가리키고 있는 타이머를 게재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또한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타이머가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2AM'의 공식 게시판에는 무려 10만여 개의 글이 올로는 등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2AM의 신곡은 오는 21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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