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닥터아파트, 자회사 리얼티파트너스 설립

전 나인스애비뉴 대표 김이수 사장 선임

정태용 기자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2월 1일 자회사인 리얼티파트너스를 설립해 컨설팅업무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리얼티파트너스는 ‘부동산투자자문 NO.1’ 이라는 슬로건으로한 투자자문회사로 앞으로 닥터아파트 가맹점과 공동 거래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경·공매컨설팅, 매각·매입대행 등 투자자문은 물론 입지선정, 점포개발, 분양타당성 및 개발사업성 검토 등의 컨설팅업무를 하게 된다.

아울러 "상가활성화를 위한 MD(Merchandise Developer)전략 수립, 테넌트(tenant: 세입자) 입점 자문,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 등 특수물건에 대한 컨설팅 등 하자전문 영역으로까지 업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기존 닥터아파트 연구소 내 거래지원팀이 리얼티파트너스로 자리를 옮겼으며, 구로 나인스애비뉴 쇼핑몰 대표를 역임한 바 있는 김이수 씨가 법인 대표로 영입됐다.  

김이수 대표는 부동산중개를 시작으로 법원경매, 상가 MD컨설팅, 부동산개발, 쇼핑몰 입점 관리·운영 등 부동산 각 분야의 다양한 실무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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