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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이 오는 22일 본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을지로 시대' 개막을 알린다. 향후 5년 내 매출 3조 원 달성을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오는 22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본사를 서울 중구 을지로2가에 위치한 교원내외빌딩(구 내외빌딩) 사옥으로 이전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원그룹이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될 교원내외빌딩에는 교원, 교원L&C 계열사 주요 부서와 경영지원본부, 경영관리본부 등이 입주한다. 기존 관철동 교원구몬빌딩은 교원구몬 계열사 전체와 교원의 교육연구본부가 사용한다.
손봉택 교원그룹 홍보팀장은 "이번 사옥 이전은 흩어진 계열사들을 한 곳에 모아 그룹 제2의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심사숙고해 추진하게 됐다"며 "지난해 매출액 1조 원 달성의 성장세를 몰아 2015년 매출 3조 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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