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메이크업은 '묵은 메이크업은 가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패스트 메이크업 살롱 브랜드로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1일 밝혔다.
이솝메이크업 측은 "패스트 패션 브랜드 자라, h&m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국내 입성 및 패스트 바람에 힘입어 패스트 메이크업 브랜드로 다시 태어나고자 한다"며 "졸업·웨딩·돌잔치·아나운서·연주회·면접·승무원·연주회 등 매일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메이크업샵 인만큼 철지나고 획일화된 묵은 메이크업이 아닌 매일 고객의 각자의 개성과 시간·장소·목적을 반영한 맞춤 메이크업으로 매일 색다른 메이크업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솝메이크업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솝 원장이 운영하는 메이크업 전문숍으로 그동안 현대백화점과 GS백화점 문화센터에 메이크업 강좌 개설 및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SK텔레콤·아디다스 등 기업의 패션쇼 메이크업 및 메이크업 뷰티클래스 담당 해왔다. 또한 숙명여대·덕성여대 등 강단에 올라서 메이크업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솝메이크업, 패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선언
"묵은 메이크업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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